TV 예능

'이타카' 윤도현 "BTS·워너원 노래 커버, 관심↑…개인적으로 아미"

입력 2018-07-11 11:29:28
    • 복사완료!

윤도현/사진=민은경 기자
윤도현/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윤도현이 워너원과 방탄소년단 노래를 커버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tvN 새 여행음악 예능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윤도현, 하현우, 이홍기, 소유, 김준현, 민철기PD가 참석한 가운데 이날 윤도현은 "선곡은 제작진과 상의 후 결정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곡을 다양하게 하다보니까 워너원과 방탄소년단 노래가 선곡이 됐다. 확실히 팬덤이 있는 분들이라 그런지 곡을 했을 때 그런 것도 더 관심이 많았던 것 같고 팬덤도 움직여주셨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아미'다"라고 방탄소년단 팬임을 깜짝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타카로 가는 길'은 오직 SNS에 업로드한 노래 영상 조회 수만으로 얻은 경비로 터키에서 그리스 이타카섬까지 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