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른 사람 같은데"…유세윤, 세월 직격으로 맞았어도 마음은 같아

입력 2018-07-11 1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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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15년 전 자신의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놀고싶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두 사진은 유세윤의 과거 셀카와 현재 셀카. 특히 유세윤의 15년 전 사진은 너무나도 풋풋했던 그의 모습을 담고 있어 보는 이를 기함케 한다. 그의 앳된 외모도 시선을 끌지만, 더욱 반가운건 그의 헤어스타일이다. 15년 전 유세윤의 머리는 누가 봐도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것이라 눈길을 끈다. 현재 유세윤의 모습도 동안 축에 속하지만, 과거의 자신 앞에선 속수무책. 유세윤은 외모는 변했지만 놀고 싶은 마음은 똑같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일 새 앨범 '흥 프로젝트 no.1'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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