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준호가 오리콘 차트 1위를 자축했다.
2PM 멤버 이준호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오리콘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사진 속 이준호는 기념 케이크 앞에서 손가락 하트로 팬들에 감사를 전했다. 이준호는 행복한 듯 입가에 미소가 그치지 않았고,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준호는 사진과 함께 “오리콘챠트 1위 감사합니다.2018.7.11 Oricon chart no.1”이라는 글을 올려 오리콘차트 1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준호는 음반 활동 외에도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셰프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