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수용이 골골이 중 고혈압 수치가 좋은 팔팔이로 선정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충주 영월 단양 제천 등으로 여행을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 골골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고혈압 테스트를 받았다. 의사는 "고혈압은 증상이 없고 합병증이 중풍, 심장마비 등으로 바로 온다. 고혈압을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른다. 그래서 건강관리를 계속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우선 안정기 혈압 체크가 이뤄졌다. 그 다음은 운동기 혈압 체크였다. 테스트한 결과 김수용이 골골이 중 팔팔이로 꼽히며 고혈압 극복 여행을 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