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닥터 스트레인지' 컴버배치, 대머리 파격 변신

입력 2018-07-11 07:59:3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대머리가 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4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채널4 드라마 '브렉시트'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극중 브렉시트 찬성 진영을 이끈 선거전략가 도미닉 커밍스 역을 맡았다.

사진 속 그는 실존인물 연기를 위해 대머리로 변신한 모습. 닥터스트레인지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드라마에서도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국 BBC 드라마 '셜록'으로 전 세계적 스타덤에 오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예12년', '호빗' 시리즈,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에 출연, 슈퍼 히어로에 도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