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남보라가 정글에 다녀오며 느꼈던 점에 대해 얘기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스페셜초대석'에 배우 남보라가 출연해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 출연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가졌다.
이날 남보라는 정글에 다녀오면서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이 무엇이냐는 이수지의 질문에 "김치찌개가 정말 먹고 싶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남보라는 "정글에 가면 지나가는 새 조차도 맛있겠다라고 생각하게 된다"라며 "많은 분들이 정글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많이 느낄 것이라고 생각하시지만 배고프면 저것 참 맛있겠다라는 생각 밖에 안 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