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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슈퍼주니어 려욱 "슈퍼주니어 멤버들, 휴가 나올 때마다 많이 봐"

입력 2018-07-13 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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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려욱이 전역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지난 10일 전역한 려욱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려욱은 '연예가중계'를 통해 "2018년 7월 10일 부로 전역을 명받은 민간인 려욱"이라고 인사했다.

멤버들과 군에 있는 동안 자주 연락을 주고받았냐는 질문에 려욱은 "멤버들은 휴가 나올 때마다 많이 보고 규현이 같은 경우 계속 연락해서 '보자 술 마시자 고생하니까' 그런 얘기하니까 고맙다"라고 말했다.

규현에게 한 마디 해 달란 말에 려욱은 "규현아 내년이니? 큰일 났다 진짜. 이게 무슨 일이야. 그래도 잘할 수 있으니까 우리 규현이 1년 동안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규현은 "전역했다고 와 주셔서 감사하고 슈퍼주니어도 많이 응원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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