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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제시 "신곡 '다운' MV, 15세 판정..비키니만 입었다"

입력 2018-07-12 15: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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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가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했다.

12일 생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컬투쇼'에서는 다비치와 제시가 출연했다.

이날 제시는 "이번 '다운'이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되게 다른 느낌이다. 뮤비를 꼭 봐달라"고 말했다. 이어 "발리에서 찍었다. 15세 판정을 받았는데 비키니만 입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다비치 혜리는 "뮤비를 봤는데 여자가 봐도 코피 '퐝'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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