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요미식회' 각양각색 바비큐 세계 #치밥 #바비큐대회 #탄수화물 #텍사스 (종합)

입력 2018-07-12 01:24:15
    • 복사완료!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돈 스파이크, 최정원, 에이핑크 김남주, 정은지가 다양한 바비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바비큐 편이 그려졌다.

게스트로 등장한 네 사람은 각자 좋아하는 바비큐에 대해 밝혔다. 최정원은 “혼자서 바비큐를 구워먹는다”며 두꺼운 고기에 소금과 후추를 듬뿍 발라 구워먹길 즐긴다고 설명했다.

바비큐의 정의에 대해 황교익은 “불에 굽는 고기, 불에 굽는 조리방법을 통틀어 바비큐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바비큐 치킨에 “치킨의 여러 부위를 먹는데 특유의 쫀득함과 풍미가 있다”며 “밥과 잘 어울린다”며 치밥 노하우를 설명했다. 김남주는 음식 생각에 폭발하는 침을 삼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주는 “펜션에 갈 때 바비큐장을 꼭 확인한다”며 “개별 바비큐장은 시간여유가 있어 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설명을 하며 입맛을 다시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스테이크로 화제를 자아낸 돈 스파이크는 “집 근처 펜션에 가서 고기를 구워먹는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직접 구워주시는 걸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고 돈 스파이크는 “항상 그렇게 뜯어먹진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는 “미국인들에게 바비큐는 일상 같다. 도심이 아니면 외식 공간이 많지 않아 바비큐 파티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의 바비큐 대회에 대해 설명했다.

돈 스파이크는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려 한다”며 “고기는 탄수화물과 같이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기만 먹는 건 바람직한 시식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으로는 정통 미국식 바비큐 가게가 등장했다. BBQ 샘플 플래터에서 김남주는 스페어 립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브리스킷은 무거울 줄 알았는데 너무 부드러웠다”고 말했다. 돈 스파이크는 양이 적었다고 밝히며 “간이 약했다”고 말했다.

이어 양다리 바비큐 집에 돈 스파이크는 “양 다리가 아닌 줄 알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대표메뉴 훠궈에 돈 스파이크는 6인분을 먹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원래 훠궈를 안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