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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신곡 녹음은 여기서"..양현석, YG 신사옥조감도 공개

입력 2018-07-13 1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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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현석 인스타
사진=양현석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YG의 양현석이 YG신사옥조감도를 공개했다.

13일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G신사옥조감도 #내년7월완공 #내부면적6천평 #6개 건물에 흩어진 전직원들 이곳으로 #빅뱅신곡녹음은_여기서 #Y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YG신사옥의 조감도가 여러 장 담겨 있다. 예술적인 외부 디자인에 엄청난 크기가 하나의 작품은 느낌을 준다. 또한 내부면적이 6천평이라는 엄청난 크기에 위압감도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기대된다",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YG의 신사옥은 오는 2019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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