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빛나는 이마구나"…송지효, 뾰루퉁해도 예뻐

입력 2018-07-13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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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지효 인스타
사진=송지효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송지효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송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빛나는 이마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효가 촬영현장에서 분홍 드레스를 입고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 위의 꽃화관은 송지효의 러블리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빛나는 이마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송지효의 미모에 "너무 예쁘다", "여신님이 삐졌다", "병아리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는 오는 8월 KBS2 새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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