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형식, 보기만 해도 설레는 비주얼 '훈훈'

입력 2018-07-13 19: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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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사진=박형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박형식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형식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씩꾸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카메라 앞에 얼굴을 두고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박형식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에게 설렘을 안긴다.

한편 박형식은 지난 6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슈츠'에서 고연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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