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니아'러블리즈 미주X박준형 합류...유노윤호의 생존(종합)

입력 2018-07-15 20:09:05
    • 복사완료!

MBC '두니아-처음만난 세계' 캡처
MBC '두니아-처음만난 세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러블리즈 미주와 박준형이 두니아에 합류했고 유노윤호가 살아있었다.

15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만난 세계'에서는 박준형과 미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권현빈과 다투기 시작했고, 정혜성이 두 사람을 말리려다 싸움이 커져 결국 두팀으로 갈려져 새로운 정착지로 향했다. 이에 정혜성은 주위를 탐색했고 무전기를 가방 속에 몰래 담았다.

정혜성팀은 "못해도 딘딘보단 잘 먹고 잘 살자"라고 말했다.

두 팀 모두 걷다보니 깊은 숲속까지 들어 갔고 구자성은 열매를 발견했다. 코코너랑 망고를 보고 딘딘팀은 환호했고 이를 돈스파이크가 발견했다.

한편 정혜성팀도 같은 장소에 도착하자 딘딘은 "여기 언제까지 있을거냐"고 경계하며 말했다.

이에 정혜성팀은 "유치하게 먼저 발견하고 이런게 어딨냐"며 "키만큼 유치하다"고 했다. 결국 딘딘은 "벌레 많아서 못 자고 열매 따지도 못한다"면서 바다로 가자고 했다. 결국 정혜성팀이 숲속을 차지했다.

딘딘은 워프홀을 발견했고, 멤버들을 모두 불렀고 이에 멤버들은 "우리 데리고 가라, 살려줘"라고 외쳤다.

하지만 이내 워프홀을 놓치고 말았다. 이때, 워프홀이 다나간 자리, 한 여자가 쓰러져있었고 멤버들은 깨우기 위해 인공호흡을 시도하자고 했다. 유일한 여성인 한슬이 가까이 다가갔고, 갑자기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깨어났다. 의문의 여성은 바로 러블리즈 멤버 미주였다.

한편 박준형은 큰 짐을 싣고 숲속을 헤맸다. 돈스파이가 박준형에게 인사하자 박준형은 "나 먹을 것 많다"며 장봐온 물건들을 보여줬다.

두니아에 없는 물건들 뿐이었고 필요한 물건을 본 멤버들은 환호했다. 멤버들은 6일동안 옷을 안 갈아입었다고 하자 박준형은 자신의 옷들을 보여주면서 한 명씩 새로 입혔다.

한편 딘딘팀은 워프가 된 새로운 인물 미주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워프홀이 이동 통로가 될 수 있을 거라며 워프4일만에 토론을 시작했다. 딘딘은 미주에게 "여기 있으면 무슨 일이 생길 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미주가 갖고 있는 옷들을 보며 갈아입자고 했다.

한 명씩 미주가 가지고온 옷들을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골랐다. 이어 갑자기 즉석에서 코믹한 패션쇼가 진행됐다. 두 사람의 등장으로 풍족해진 두니아가 됐다.

한편, 멤버들이 서로 물물교환하는 사이, 유노운호가 깨어나 죽지 않고 살아있음을 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