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 여신, 무엇"...'강남미인' 임수향, 찜통더위 속 청량 미모

입력 2018-07-18 21:28:06
    • 복사완료!

임수향 인스타
임수향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수향이 청초 미모를 선사했다.

배우 임수향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수향은 차량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임수향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청순 미모를 과시했고, 다홍색의 상의 티셔츠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임수향은 사진과 함께 “이 남자 아이 같음은 무엇 #찜통더위”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은 웹툰 원작의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여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오는 27일 오후 11시 JTBC에서 첫방영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