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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고마워"‥'브라이언 박♥' 혜박, 임신선물이 고급 외제차라니

입력 2018-07-16 18: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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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임신선물로 받은 고급 외제차를 인증했다.

16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럭키랑 안전하게 타고 다니라는 서방의 선물 이렇게 큰 선물을 받다니...럭키 생기고 나서 좋은일들이 정말 많이 일어난다. 우리 럭키 #고마워서방 #안전운전할게 #럭키 #임신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남편 브라이언 박에게 받은 고급 외제차 앞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선물로 외제차라는 엄청난 선물을 받은 혜박에 네티즌들은 "스케일이 남다르다", "신랑 멋있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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