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 외모는 미국에서도 난리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헤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헤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이동 중인 모습. 조각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파라치도 감탄한 외모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으며, 한국영화 '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