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둘째 임신 21주차 근황...우리 이쁜 딸랑구

입력 2018-07-18 08:02:00
    • 복사완료!

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김빈우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망이 정기검진 갔다 집에 왔는데 우리 딸랑구가 이쁘게 반겨줘서 엄마아빠 기분이가 날아갈듯 좋으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는 큰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현재 둘째 임신 21주차임 김빈우는 살짝 나온 배를 카메라에 담기도.

한편 지난 2015년 10월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첫 딸 전율 양을 출산한 김빈우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