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김빈우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망이 정기검진 갔다 집에 왔는데 우리 딸랑구가 이쁘게 반겨줘서 엄마아빠 기분이가 날아갈듯 좋으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는 큰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현재 둘째 임신 21주차임 김빈우는 살짝 나온 배를 카메라에 담기도.
한편 지난 2015년 10월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첫 딸 전율 양을 출산한 김빈우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육아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