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브캐처' 황채원, 이홍창 위한 미역국… 호감·질투 공존하는 아침식사 '긴장'

입력 2018-07-18 23: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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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캡처
러브캐처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남녀 출연자들이 서로 호감과 질투를 보이는 긴장되는 아침 식사를 가졌다.

18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는 아침 식사를 하며 서로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자들은 아침부터 단장에 나섰지만 황채원은 생일을 맞이한 이홍창을 위해 미역국을 끓이는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전날 서로 호감을 표시한 한초임은 이채운에게 “아침을 안 먹냐”고 물으며 호감을 보였다. 황채원은 고승우에게 드라마 속 장면이 실제로 일어나냐고 물으며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고 황란은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러브캐처’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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