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복서 플로이드 메이워더가 1년간 가장 돈을 많이 번 유명인 1위에 올랐다. 2위는 배우 조지 클루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년간 최고의 수익을 올린 유명인 100인의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중 1위는 미국 출신 프로복서 플로이드 메이워더가. 그는 2억 8500만 달러(한화 약 3217억원)을 벌었다.
2위는 조지 클루니가 차지했다. 영화 흥행 수익이 아닌 자신이 설립한 주류 회사를 매각하면서 2억 3900만 달러(한화 약 2700억원)를 벌어들였다.
이어 3위는 슈퍼모델 카일 제너(20). 사업가로도 활약 중인 그녀는 1억 6500만 달러를 벌었다.
4위는 미국의 여성 법조인 주디 셰인들린, 5위는 배우 드웨인 존슨이 차지했다. 영화 '스카이 스크래퍼'의 흥행 성공으놀 1억 2400만 달러를 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