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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여름도 덥다"..정경호X박성웅, 무더위에 체력방전

입력 2018-07-19 09: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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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인스타
정경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정경호와 박성웅이 무더위에 지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88년 그해 여름...우린 그곳에...도 여름이엿다....#라이프온마스 #라온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박성웅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무더위에 지쳐 기절한 듯 누운 두 사람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한여름의 더위에도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배우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경호와 박성웅은 OCN 주말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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