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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힘 좀 줬다"…하시시박, 시하엄마의 반전 매력

입력 2018-07-18 09: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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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시시박 인스타그램
사진=하시시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인 하시시박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하시시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llow eye shadow for a perfect summery day #엄마힘좀줬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시박은 바닥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시시박은 청순한 매력을 살리면서 투명한 화장을 한 모습이다.

투명한 흰 피부의 하시시박은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한 노란색 아이섀도우와 같이 노란색감의 상의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하시시박은 2015년 봉태규와 결혼했다. 같은 해 첫째 아들 시하 군을 낳았으며 지난 달 2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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