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둥지탈출3' 4인방, 일본行… 윤산하 막내→맏형으로 변신 "맏형 포스 뿜뿜"

입력 2018-07-17 2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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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캡처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스트로 윤산하가 맏형으로서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본격적으로 둥지탈출을 시작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둥지탈출 당일, 아스트로 윤산하는 가장 먼저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렸다. 뒤이어 이봉주의 아들 이우석이 도착하고 공항으로 들어가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던 이봉주의 아내는 눈물을 보였다. 처음 서로를 만난 아이들은 어색한 모습을 보였고 항상 막내였던 윤산하는 맏형이 된 상황에 놀랐다. 네 사람은 사진 힌트를 통해 최종 목적지를 찾아가는 미션을 받고 일본으로 출발했다.

한편 ‘둥지탈출3’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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