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영자가 눈물 젖은 만두 라면을 먹었다.
19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연출 황인영)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먹방이 그려졌다.
이영자는 8전 9기 끝에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어떻게 이영자가 8번이나 떨어질 수 있냐고 말했고, 이영자는 9번째 도전에 최종 합격했을 때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다며 만두를 넣은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펑펑 울었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Pick '먹부림+고민풀이' 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