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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개월 만의 쾌거"..트로트 샛별 요요미, 오는 20일 쇼케이스 공연

입력 2018-07-18 13: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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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트로트가 가수 요요미가 오는 20일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에서 쇼케이스 공연을 펼친다.

요요미는 지난 2018년 봄 '이오빠 뭐야' 라는 상큼 발랄한 세미트로트 곡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형신인 유망주로 빠른 시간 동안 팬덤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요요미의 신곡 중 2집 타이틀로 예정된 '끌려요'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섹시컨셉의 안무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연주자 멜빈리데이비스가 연주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오는 20일 열리는 쇼케이스는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기획하고 만든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팬들이 십시일반 모아 트로트 가수의 공연을 만들어 준 사례는 처음이라고.

쇼케이스에서 요요미는 미발표곡을 포함한 신곡 6곡을 포함해 총 16곡을 부를 예정이며 '트롯요정'이라는 수식어에 머물지 않고 본인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르는 곡의 숫자가 콘서트 규모의 쇼케이스인 만큼 트로트, 발라드 댄스, 알엔비, 힙합 장르의 곡들을 부르면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쿨뮤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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