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기가 내 자린가"..표예진, 박민영 자리 탐내는 新김비서

입력 2018-07-18 15: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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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인스타
표예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표예진이 무더위를 날리는 상큼한 미소를 과시했다.

18일 오후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김비서님 곧 인수인계 끝날때가 다돼갈텐데... 여기가 내자린가 #김지아비서가왜그럴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촬영 중인 듯 김미소(박민영 분)의 자리에 앉아있다. 밝은 미소와 시원한 비주얼은 상큼한 매력을 한가득 드러내고 있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표예진의 청량함에 응원을보내며 남은 촬영에 힘을 주고 있다.

한편 표예진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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