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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세븐틴 "단톡방? 각 유닛마다 有…숙소 위층 채팅방도"

입력 2018-07-18 16: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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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세븐틴이 각 '단체 채팅방'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세븐틴이 완전체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세븐틴은 '단톡방'(단체 메신지 채팅방)에 대해 언급했다. DJ 김창열은 "부석순은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승관은 "저희가 딱 활동을 일주일했는데 활동 마지막날 '수고했다'고 말하고 단톡방에서 다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힙합 유닛 단톡방이 있고, 저희가 곡 작업을 따로 하는 게 있어서 보컬, 퍼포먼스 유닛 단톡방은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호시는 "저희가 숙소를 위층, 아래층 나눠서 쓰는데 위층은 단톡방이 있다"고 말했고, 다른 멤버들이 "아래층 단톡방이 없다"고 말하자 호시가 "오늘부터 만들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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