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윌리엄의 귀여운 애교가 공개됐다.
18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으앙~~~저 엄마 말씀 안들어서 아저씨 됐어요ㅠ 초코렛 많이 먹으면 초코수염 난다고 했는데...내일부터 옷도 아저씨 스타일로 바꿔야 된데요....으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초콜릿을 한껏 먹고 초코릿 수염을 칠하고 있는 모습. 인형같이 귀여운 윌리엄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살짝 나온 통통한 배도 무척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한국인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