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한쌍' 김만식, 블라인드 데이트에 "여자 키가 클까봐 걱정"

입력 2018-07-20 21:15:41
    • 복사완료!

[tvN='한쌍'캡쳐]
[tvN='한쌍'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한쌍'에서 김만식이 블라인드 데이트에서 여자가 키가 클까봐 걱정된다고 얘기했다.

20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한쌍'에서는 부산 엄마유명숙과 제주도 엄마 이경미가 제일 먼저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제일 먼저 도착한 이경미와 유명숙은 서로 "예쁘시다", "인물 보고 뽑았나보다"라며 훈훈한 덕담을 나눴다.

이어 충남 엄마, 보령 엄마, 서울 엄마, 대전 엄마 등이 차례로 등장했다. 어머니들은 하나 둘 인사를 나눴다.

딸들이 먼저 블라인드 너머에 착석하고 이어 속속 아들들이 등장했다.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등장한 만식은 특이한 블라인드 방식에 놀라며 "일본 료칸처럼 생겼다"고 얘기했다. 김만식은 희정과 이야기를 나누며 악수를 한번 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손이 곱다", "예쁘다" 등 훈훈한 이야기를 나누며 좋아했다. 김만식은 이어 만나는 여자들마다 전부 악수를 나눴고 이에 어머니들은 "만나는 여자마다 스킨십을 다하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자연스레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에 부모님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취미, 운동 등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김만식은 주짓수를 배운다는 정아의 말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만식은 정아에 대해 "너무 키가 클까봐 걱정된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