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러브캐처' 과감 포즈+촬영 열정 오로빈, 7살 연상 김성아에 "너"

입력 2018-07-18 23: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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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 캡처
러브캐처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오로빈이 연상 김성아에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는 커플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의상을 고른 상대와 함께 커플 화보를 찍으라는 첫 번째 커플 챌린지를 받은 멤버들은 눈치를 보며 의상을 선택했고 각팀마다 화보 컨셉 의견을 나눴다. 이민호는 김지연에게 “넌 뭘 입어도 괜찮을 거야”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고 장도연은 “설렌다고 하는 알람이 맞춰져 있는 거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메이크오버를 하고 다시 만난 한초임을 보며 이채운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민호는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 김지연을 보며 또다시 “설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을 시작하며 오로빈은 7살 연상인 김성아에게 “너”라고 말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어색해하는 김성아를 리드하며 과감한 포즈와 수중촬영까지 마다않는 열정을 보였다. 한편 김지연은 촬영에 들어가자 과감한 포즈와 도발적인 모습으로 반전을 자아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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