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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개인기 감별사 이계인, 깐깐한 성대모사 평가 "주몽 왕자님"

입력 2018-07-22 1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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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계인이 출연자의 성대모사에 깐깐한 평가를 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이 그려졌다.

흥나는 음악을 선보인 그라인더와 커피자루의 무대에 카이는 “인생의 연륜이 묻어나는 무대 같았다”고 말했다. 정태호는 “엄마, 아빠가 생각나는 호흡이었다”고 말했다. 커피자루를 JK김동욱을 예상한 김구라에게 이계인은 “분장실에서 JK김동욱과 어깨를 재봤다”며 반대 의견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커피자루가 선보인 자신의 성대모사에 깐깐한 평가를 하며 자신만의 개인기 철학을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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