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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지젤 번천, 모델 은퇴 후 근황..비키니 입고 키스

입력 2018-07-18 1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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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남편과 달달 휴가를 즐겼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아름다운 해변에서 미식축구선수 MVP 남편 톰 브래디와 달콤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36세의 지젤 번천은 2015년 모델계에서 은퇴한 이후로도 완벽한 관리를 통해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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