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차유람이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당구선수 겸 방송인 차유람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는 조리원에 있을 때 폐렴으로 입원했었는데 둘째는 다행히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콩콩이도 저도 잘 케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 지 약 6일된 둘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유람 이지성 부부는 지난 2일 둘째를 얻었다. 슬하에 모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