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규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규현의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퍼주니어의 막내 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여전히 막내 미모를 뽐내는 규현, 그리고 이런 동생과 나란히 앉은 김희철이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김희철이 게재한 사진에 “보고싶은 오빠들” “규현 오빠 건강한 거죠?” “대박”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규현은 지난해 5월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다. 규현은 지난 2007년 교통사고로 인해 골반뼈가 부러지고 기흉이 생기는 중상을 입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