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장님 매일 죄송해요"...'김비서' 예원X강기영, 깜찍한 설정샷

입력 2018-07-19 0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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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인스타
예원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예원이 깜찍한 설정샷을 공개했다.

예원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강기영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원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기영과 함께 있는 모습이다. 박유식 사장 역을 맡고 있는 강기영과 그의 비서 설마음 역을 맡고 있는 예원은 얼룩으로 범벅 된 와이셔츠에 냉랭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예원은 “사장님 매일 죄송해요....세계에서 제일 마음 넓은 박사장님 #김비서가왜그럴까 #설비서 가 또”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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