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배슬기 "7년 만의 병원물, 세월 빠르다 느껴"

입력 2018-07-19 15: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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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사진=민은경 기자
배슬기/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슬기가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내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연출 이창한/극본 김남희, 허승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슬기는 "7년 만에 돌아왔다. 세월이 빠르다고 느끼고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느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슬기는 "그 때도 병원물로 했었지만 이번에 분위기가 굉장히 다르다. 이번에는 같이 배우들과 호흡하는 것도 많아졌다. 현장 자체가 애드립 대잔치다. 서로 조언도 해주고 하다 보니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고 좋다. 기분 좋게 촬영할 수 있는 현장인 것 같다"고 밝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가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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