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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오늘 내일' 박준형, 우뭇가사리→옥속모리고리… 언어 창조

입력 2018-07-19 20: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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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오늘 내일 캡처
사진=tvN 오늘 내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준형이 자신만의 언어를 창조해 웃음을 안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담양으로 치매 예방 여행을 떠난 골골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1위 김용만, 2위는 이무송, 3위 김수용, 4위 박명수, 5위 박준형, 6위 심형탁이었다. 김용만은 팔팔이로 선정돼 여행 코스를 짰다.

첫 번째 코스인 죽순 간장게장과 노루 궁뎅이 버섯 샤부샤부를 먹고 두 번째 코스로 떠났다. 두 번째 코스에는 미션이 있었다. 쇼핑 리스트를 외워서 쇼핑해야 하는 것. 점심을 먹고 그 근처 5일장에서 10가지 물건을 사와야 한다.

박준형은 시장에 도착하자 '우뭇가사리'를 옥속모리고리라고 잘못 말해 상인들도 못 알아듣게 했다. 상인들은 "옥수수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냉장고 바지를 '선풍기 바지'라고 잘못 말해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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