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천만뷰 돌파 '밥블레스유', 찜닭·장어·삼겹살·반조리식품 쏜다(종합)

입력 2018-07-19 21:53:40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밥블레스유가 천만 뷰를 돌파했다.

19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연출 황인영)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먹방이 그려졌다.

옥상 파티 2차전을 즐긴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강남 모 카페에 모여 회의를 했다. 송은이는 “우리 프로그램이 너무 잘 돼서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하려고 해요”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시청자분들께 받는 건 어때? 음식 같은 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멤버들은 “신선한데요?”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영자는 “재방송이 (시청률이)잘 나온다며 제때 제때 봐주는 것도 아니고”라며 2차 돌직구를 던졌다.

송은이는 “천만 뷰 달성 공약을 정하지 못했는데”라며 제작발표회에서 이영자가 1,000명을 초대해 장어를 대접하자고 언급했던 것을 말했다. 이영자는 “그 분들도 힘들고 우리도 힘든데 그냥 감사하다고 그래”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회의 결과 100명의 시청자에게 찜닭, 장어, 삼겹살, 반조리식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또, 밥블레스유 5행시 대회를 기획했고 최화정은 “우리 방송을 보면 재밌고 힐링 된다는 분도 계시는데 한 가지 단점은 너무너무 배가 고프다는 거야”라고 말했다. 김숙이 “밥먹을 때는요 블라자는 풀러야 되고요 레깅스 벗어 던지시고요 스타킹 찢어 버리시고요 유가 원하는 대로”라고 오행시 예시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나체로 식사하시나 봐요?”라고 물었고, 김숙은 “다 풀고 먹어야 하니까”라고 담백하게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Pick '먹부림+고민풀이' 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