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영애가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까메오로 특별 출연한다.
24일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측은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이영애가 첫 화 출연을 마쳤다. 극 중 강미래(임수향 분)과 도경석(차은우 분)의 대학교 졸업 선배로 출연한다"며 "제작진과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이영애의 데뷔 첫 까메오 출연이며 지난 2017년 방송됐던 SBS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이후 오랜만의 출연이라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로 오는 27일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