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승리가 4개국어로 글로벌 팬들에 인사를 하며 예능감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승리가 출연했다.
솔로로 돌아온 승리는 “60분 괜찮겠냐, 2주분을 예상한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승리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포함한 4개국어로 글로벌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그는 4개국어를 한 문장에 섞어 다시 해달라는 MC들의 부탁에 유창한 언어 능력을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아이돌룸’은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