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허각이 폭염 속에 근황을 전했다.
21일 가수 허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렇죠#토요일은#결혼식축가#인거죠 #폭염주의보#차에서#나가기싫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각은 울상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무더위 속에 지쳐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저는 이런 폭염속에 태어났네요 후후... 오늘 제 생일이라서 작년 오늘 나온 바다 듣고 있어요ㅋㅋㅋ 더위 조심하시고 축가 파이팅!", "고3이라 sns다 접었다가 생각나서 어제 깔았는데 알림떠서 바로 들어왔어요!! 수능끝나고 꼭 콘서트 또 갈게요!! 허각 파이팅!!", "진짜 너무 더워요 조심하세요 쓰러집니다 진짜 ㅠㅠ" 등 코멘트를 달며 더위에 지친 허각을 응원했다.
이에 허각은 팬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화기애애하게 소통을 이어나가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편, 허각은 2010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2'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