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식클럽' 정보석X김태우, "메뉴 바뀌면 배불러도 소화 돼" 폭풍먹방

입력 2018-07-20 21: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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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미식클럽' 캡처
MBN '미식클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보석과 김태우가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N '미식클럽'에서는 세끼에 도전하는 정보석과 김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보석과 김태우는 팀을 이루어 세 끼에 도전했다.

피자와 샌드위치 메뉴가 걸린 두 사람은 샌드위치 부터 맛보러 갔다.

샌드위치라는 메뉴를 탐탁치 않아했던 김태우와 달리 정보석은 샌드위치와 파스타까지 주문해 흡힙했다.

이어 피자집으로 향한 두 사람은 웨이팅이 20분 넘게 걸린다는 말에 예약을하고 영지와 이원일이 있는 카레집을 잠깐 들렀다.

카레를 맛봐보라는 이원일의 유혹에 두 사람은 피자집을 예약 했음에도 카레를 맛보았고 "이 집도 장난아니네"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태우는 "이상하게 메뉴가 바뀌면 배불러도 소화가 된다"며 "지금 먹는게 1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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