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보석과 김태우가 폭풍먹방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N '미식클럽'에서는 세끼에 도전하는 정보석과 김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보석과 김태우는 팀을 이루어 세 끼에 도전했다.
피자와 샌드위치 메뉴가 걸린 두 사람은 샌드위치 부터 맛보러 갔다.
샌드위치라는 메뉴를 탐탁치 않아했던 김태우와 달리 정보석은 샌드위치와 파스타까지 주문해 흡힙했다.
이어 피자집으로 향한 두 사람은 웨이팅이 20분 넘게 걸린다는 말에 예약을하고 영지와 이원일이 있는 카레집을 잠깐 들렀다.
카레를 맛봐보라는 이원일의 유혹에 두 사람은 피자집을 예약 했음에도 카레를 맛보았고 "이 집도 장난아니네"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태우는 "이상하게 메뉴가 바뀌면 배불러도 소화가 된다"며 "지금 먹는게 1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