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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조세호, 포청천에 거짓 토크 자백 "개작두를 대령하라"

입력 2018-07-22 2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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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세호가 거짓 토크를 자백했다.

22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함께한 중국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여행 3일차, 패키지 팀원들은 서로를 챙기는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패키저들은 송나라 수도인 개봉 투어에 나섰다. 포청천의 흔적을 만난 패키저들은 포청천의 집무실에서 사형 집행에 쓰인 작두를 보고 놀랐다. 조세호는 형들의 압박 수사에 “웃음을 주기 위해 거짓말을 조금 했다”며 거짓 토크에 대해 고백했다. 포청천은 조세호에 작두형을 처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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