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낯에도 굴욕無"...손담비, 부러질 것 같은 팔뚝

입력 2018-07-22 2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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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손담비가 폭염에도 눈부신 민낯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슴 근처에 있는 리모컨이 리얼한 일상임을 더욱 느끼게 해줬고, 손담비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손담비의 가녀리다 못해 부러질 것 같은 팔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진짜 너무 덥다”라는 글을 올려 폭염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영화 ‘배반의 장미’에서 주인공 미지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탐정 리턴즈’에서는 윤사희라는 조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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