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사부일체’ 이덕화, 열네 번째 사부로 출연…목소리가 명함

입력 2018-07-22 18: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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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덕화가 출연했다.

22일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목소리가 명함인 오늘의 사부님 이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은 사부와의 만남을 앞두고 누군지 이미 알고 있는 눈치였다. 사부의 집 앞에 도착한 양세형은 벨을 눌렀고, 인터폰 너머에서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목소리, 이덕화의 음성이 들려왔다.

이덕화는 “문 열렸는데 들어오지 왜 벨을 눌러”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일제히 웃음이 터졌다. 단번에 누구인지를 간파한 것. 양세형이 “저희가 누군지 좀 궁금해하고 해야하는데 목소리 듣자마자 알았어요”라고 말하자 이덕화는 “양세형이 너 여기 왔었잖아”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저는 이미 이 동네 온다고 할 때부터 알고 있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이어 멤버들을 직접 마중 나온 이덕화는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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