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유연석 “그 한순간 때문에”…김태리 눈빛에 상처

입력 2018-07-22 21:25: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태리가 유연석에게 불쾌함을 나타냈다.

22일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션샤인’회에는 구동매(유연석 분)의 행동에 수치심을 느끼는 고애신(김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애신은 자신의 치맛자락을 붙잡는 구동매의 행동에 당황했다. 역정을 내는 고애신의 말에도 구동매는 이를 놓지 않았다. 이어 “그저 있습니다. 애기씨”라며 고애신이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전했다.

구동매는 돌연 고애신에게 “제가 조선에 왜 돌아왔는지 아십니까”라고 말했다. 고애신은 그대로 경직돼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구동매는 “겨우 한번, 그 한순간 때문에”라고 쉽게 말을 잇지 못하며 “백번을 돌아서도 이 길 하나뿐입니다 애기씨”라고 전했다.

고애신의 치맛자락을 놓아준 구동매는 그 길로 빗속을 뚫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이날 밤, 고애신은 구동매가 붙잡았던 치마를 벗어 함안댁(이정은 분)에게 “버리게”라고 지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