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드나잇 선'이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 저력을 입증했다.
영화 '미드나잇 선'이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8년 로맨스 영화 BEST 3 안에 랭크됐다. 1위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260만 2155명, 2위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50만 6487명에 이어 3위를 '미드나잇 선'이 차지한 것이다.
또한 박스오피스 TOP10에 오른 10편의 작품 중 가장 낮은 상영횟수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6월 개봉작으로는 '미드나잇 선'이 유일하게 8위로 랭크돼 있어 관객들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실감할 수 있다.
식을 줄 모르는 '미드나잇 선'의 장기 흥행 저력은 관객들의 입소문이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평가로 환산되는 CGV 골든 에그지수 96%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30만 관객을 동원한 한 여름밤의 셀렘 로맨스 '미드나잇 선'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