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프' 이동욱, 천호진 죽음 밝히려 사고 현장 방문

입력 2018-07-23 23: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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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캡처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동욱이 천호진의 죽음을 알기 위해 사고 현장을 찾았다.

23일 방송된 JTBC ‘라이프’에서는 병원장 이보훈(천호진 분)의 죽음을 캐는 예진우(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직접 이보훈(천호진 분)의 모습을 발견한 예진우(이동욱 분)는 이보훈의 사망진단서를 작성하며 사인을 고민했고 이노을(원진아 분)은 부원장의 집에서 추락한 이유에 대해 “수상하지 않아”라고 물었다.

오세화(문소리 분)는 부원장 김태상(문성근 분)에게 이보훈의 죽음에 관해 물었고 김태상은 술이 취한 이보훈이 담배를 피우기 위해 옥상으로 향하던 중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노을은 사고 당일 저녁, 이보훈과 김태상이 부원장실에서 다투는 소릴 들었다고 밝히며 신고를 고민했다. 예진우는 형사를 찾아 사건에 대해 캐물었다. 그는 사건 당일 낮, 이보훈이 병원지원금을 개인 계좌로 옮겼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가 따진 것은 감췄다. 예진우는 사건 현장을 찾아갔고 마침 집에서 나오는 김태상의 뒤를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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