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에 대한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우 윤승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사람에 대한 생각이 많은데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내편이 있어서 좋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한가로이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4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