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여자친구가 셀럽파이브 댄스에 대해 얘기했다.
25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신곡 '여름여름해'로 컴백한 여자친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자친구는 이번 신곡 안무가 "역대 가장 쉬운 안무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송은이는 "춤을 정말 잘 추신다"며 "저 같은 경우는 셀럽파이브 안무를 하는데 두 달 반이 걸렸다"고 얘기했다.
이어 송은이는 "여자친구는 아마 4일이면 할 것 같다"고 얘기했고, 엄지는 손사레를 치며 "아니다"라며 "저희도 해봤다가 한시간 반만에 포기했다. 한시간 만에 포기하고 30분은 포기해야겠다고 회의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