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기광이 데뷔 10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과 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데뷔 10년차이지만 외적으로 신인 때와 다름 없어 보인다는 말에 이기광은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10년차라고 해서 마냥 놔버릴 수 없는걸요. 항상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 직업인으로서 갖는 책임 같아요”라고 답했다.
하이라이트의 멀티 플레이어인 그는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예능 '댄싱하이'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스스로를 욕심쟁이라 칭한 이기광은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모두 잘하고 싶어요. 때마다 주어진 일이라는 게 있는데, 그 상황에서 만큼은 ‘제일 잘하고 싶다, 제일 멋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면 나머지는 잘 될 거라고 믿고 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건실함의 끝, 못 말리는 연습 벌레, 축구 덕후, 맥주 덕후, 드라마 덕후, 팬 바보 그리고 집에 들어서면 완벽히 ‘집돌이’의 삶을 살고 있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오늘의 이기광의 근황은 '에스콰이어' 2018년 8월호 인터뷰로 확인할 수 있다.

